멕시코 여행 전 한눈에 보기: 지역별 특징과 방문 추천 시기 총정리
멕시코는 중남미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중 하나다. 인구 약 1억 3천만, 면적 약 196만 km²로 남미 대륙 다음 규모다. 아즈텍과 마야 문명의 본거지이며, 카리브해 휴양지와 식민지 도시가 공존한다. 그런데 여행 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건 치안이다. 멕시코는 미국 국무부가 주(州)별로 등급을 나누는 몇 안 되는 국가다. 같은 나라 안에서도 Level 1과 Level 4가 공존한다. 이 글은 멕시코 여행 전 확인해야 할 주별 치안 등급, 아즈텍·마야 문명의 흐름, 지역별 특징과 음식까지 정리했다. 목차 (클릭하세요) 멕시코 한눈에 보기 주별 치안 등급 아즈텍과 마야 문명 지역별 특징 음식과 지역별 특징 여행 전 준비 마무리 멕시코 한눈에 보기 멕시코는 북미 대륙 남단에 있다. 북쪽으로 미국과 국경을 접하고, 남쪽으로는 과테말라·벨리즈와 이어진다. 수도는 멕시코시티, 공용어는 스페인어다. 화폐는 멕시코 페소(MXN)를 쓴다. 한국과의 시차는 멕시코시티 기준 약 15시간이다. 지형은 고원, 사막, 열대 우림, 카리브해 해안이 한 나라에 공존한다. 이 지형 다양성이 문명과 음식, 지역별 문화 차이를 만들었다. 지역별 치안 정보 미국 국무부가 주(州)별로 치안관련 등급을 나눈다. 같은 나라 안에서 Level 1과 Level 4가 공존한다. 등급 대표 주·지역 비고 Level 1 (일반 주의) 캄페체, 유카탄 메리다·치첸이트사 관광 중심 Level 2 (주의 강화) 멕시코시티, 킨타나루, 오악사카, 푸에블라, 과나후아토 주요 관광지 다수 포함 Level 3 (여행 재고) 치아파스, 할리스코, 멕시코주 일부 관광지 구역별 주의 Level 4 (여행 금지) 게레로, 시날로아, 타마울리파스, 미초아칸 아카풀코 포함 위 등급은 미국 국무부(State Department) Travel Advisory를 기준으로 정리했다. 등...